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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29 게임으로의 여행 (1) - 게임과 여행 (2)
  2. 2010.03.21 21.03.10 NetHackLog - YASD (2)
  3. 2010.03.17 17.03.10 NetHackLog - blessed magic lamp
  4. 2010.03.17 16.03.10. NetHackLog (4)
  5. 2010.02.17 17.02.10 NetHack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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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10.02.15 15.02.10 NetHackLog
  8. 2010.02.13 12.02.10 NetHackLog
  9. 2010.02.05 05.02.10 NetHackLog (1)
  10. 2009.05.21 21.05.09 NetHackLog
jeux2011.04.29 02:58

여행(旅行)이란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 자기 거주지를 떠나 객지(客地)에 나다니는 일, 다른 고장이나 다른 나라에 가는 일 등을 말한다.

여행: (명사) 1. 새로운 문화를 접할 목적으로 잠시 다른 곳에 가는 것.

여러분은 여행길에 오를때 무엇을 먼저 기대하시나요? 저는 여행계획을 짜면서 주로 먹거리에 대한 치밀한 계획을 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곤 합니다. 다른 말로 하면 여행지의 식문화를 잘 이해하려고 노력한다고 풀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여행의 정의에서도 알 수 있듯이, 계획되었든 계획되지 않았든 간에 여행의 많은 부분은 새로운 문화에 대한 여러가지 형태의 체험입니다. 내가 평소에 알고 접하던 문화와 다른 무언가를 여행길에서 발견했을때 우리는 좋은 추억으로 그 여행을 간직하게 됩니다.

꼭 멀리 간다고 해서 좋은 여행이라고는 말할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 안에도 해외의 유명 관광지 못지 않은 뛰어난 관광 명소들이 많다고 합니다. 유명한 관광 명소라고 해서 먼 길을 찾아갔지만 실망하고 돌아오는 경우도 적지 않습니다. 이처럼 여행의 좋고 나쁨은 거리와 비례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로는 아예 집에서 움직이지 않고도 여행을 떠날 수 있습니다. 바로 게임으로의 여행인데요, "한 오타쿠의 게임을 하기 위한 변명" 이라고 치부하실수도 있겠지만 나름대로 감동을 느끼며 게임을 게임이 아닌 여행하는 기분으로 했던 기억이 많이 있기에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일반적인 정의의 "여행"이, 요즈음엔 결국 사람을 죽음에까지 이르게 한다는 엄청난 유해매체로 분류되고 있는 게임과 접점을 찾으려면 게임이 게임 고유의 문화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게임의 문화"란 "게임문화" 라는 말과는 다른 뜻으로, 게임을 하는 사람들간에 형성된 문화 (예를 들면 와우저의 용개 숭배사상이나 특정 게임에서 쓰이는 전문용어 말장난 등) 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닌 게임 내의 세계에 구현된 문화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즉, 게임으로의 여행을 떠나기 위해서는 플레이하려는 게임 내의 세계에 최소한 "문화"라 불릴만한 그 무언가가 구현되어 있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습니다. 많은 게임들은 자체적인 세계관을 통해 어느정도 그러한 문화를 구현해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장르적인 특성 때문에 구현된 문화를 접하기가 불가능하거나 어려운 게임도 많이 있지요. 한때 많은 인기를 끌었던 온라인 FPS같은 경우는 게임 내에 문화라고 부를만한 어떤 장치를 거의 찾아볼 수도 없을 뿐더러, 게임 내에서 세계관을 돌아볼 시간이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장르적인 측면에서 생각해 볼 때, 게임으로의 여행을 떠나기 위해서는 최소한의 자유도가 보장되는 장르의 게임이 필요합니다. 즉 게이머가 자신의 의지대로 게임을 풀어나갈 수 있거나, 게임의 진행과 상관 없는 플레이가 가능한 장르여야 합니다. 이런 조건을 충족시킬만한 장르로는 롤플레잉 게임이 가장 적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선형식 진행 일변인 일본식 RPG보다는 서양식 RPG가 여행을 떠나기에는 더욱 적합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동굴 입구를 가로막고 있는 돌을 치우려면 옆동네의 깡패 두목을 처치하고 와야 하는 상황에서 여유롭게 여행을 떠나기는 어렵겠죠?

지금은 장르 자체가 쇠락의 길을 걷고 있는 어드벤쳐 장르의 게임도 몇몇 게임의 경우 탄탄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독창적이고 신선한 경험을 제공했던 역사가 있습니다만, 먼 옛날의 이야기가 되어 버리고 말았습니다.. 안타까운 이야기죠.

서양식 RPG가 여행에 적합하다면 과연 어떤 게임들이 독창적인 문화와 세계관을 가지고 있을까요? 이에 관해서는 다음 포스팅에서 다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무래도 "고전" 명작 위주로 알아보게 될 것 같네요 :)

ps. 요즘 "고전게임"은 몇년도에 발매된 게임까지를 고전 게임이라고 하나요? 설마 발더스 게이트 1 같은걸 고전게임으로 치지는 않겠지.. 아직 아닐거야...

Posted by guy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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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가부

    게임을 하면 뇌가 짐승이 된다고!!!!

    2011.05.05 2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게임이란걸 해본 적은 있는지 좀 의심스러운 사람들이지만 그렇다고 함.. (글 읽다 심심해서 썼는데 막상 지우려고 보니 패스워드를 막 싸질러놔서 낭패) 근데 20대 후반을 향해 달려가는 님이 중딩때 하던 게임이면 고전게임이라고 봐도 무방할듯

      2011.05.05 21:21 신고 [ ADDR : EDIT/ DEL ]

jeux2010.03.21 01:11

 전판에서 야심차게 프리스트를 시작했으나, 배가 부른 상태에서 floating eye의 시체를 꾸역꾸역 먹다가 질식사한 쇼크에 포스팅하려던 의지마저 꺾이고 다시 시작을 해 보았다. 은근히 floating eye 시체 먹다가 죽는 경우가 많다. 전판의 프리스트는 stone to flesh 스펠이 있어서 길가다 굴러다니던 돌덩이를 고깃덩이로(huge chunk of meat) 바꿔서 괜히 꾸역꾸역 먹었더니 이런 참극을 불러오고 마는군.

 identify!! 프리스트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BUC파악능력+identify조합으로 저주받은 장비를 착용하고 죽거나 하는 일이 거의 없이 편하게 게임을 진행해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NAO 서버에서 시작한 이후로 identify 주문을 가지고 시작하는 프리스트는 처음이다!

 노움 광산에서 길가던 giant ant한테 맞아서 죽은 모습이다. +4 elven mithril-coat가 있음에도 입고 있지 않았는데, 마법을 쓰기 어렵기 때문에 괜히 깝치고 벗고 다니다가 이런 꼴을 보고 말았다. 거의 모든 게임에서 그렇듯이, 네트핵에서도 엘프제 갑옷은 몹시 좋은 축에 든다.

 더러운 개미새끼들...

Posted by guy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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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 miutne saved is a minute earned, and this saved hours!

    2012.03.22 22: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Free info like this is an apple from the tree of knwolegde. Sinful?

    2012.03.24 12:27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jeux2010.03.17 15:09


길에서 blessed lamp를 주웠다! 이런건 magic lamp일 확률이 높은 데다가, blessed까지 되어있기 때문에...! Wish를 할 기회다!

 


 결과는 보시는 바와 같습니다.
Posted by guy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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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ux2010.03.17 15:05

 오랜만의 네트핵로그인것 같다. 이글루스의 본격 네트핵 블로그에 다녀온 이후로, 나도 NAO서버에서 ASCII로 플레이해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Nerd에 대한 동경이랄까? 사실 네트핵을 플레이한다는 자체가 이미 충분히 매니악한 취향을 가지고있다는 반증일텐데, 난 그동안 타일셋을 덧입힌 네트핵만 플레이해왔기 때문에.. 그것도 서버에서 플레이한것도 아니라서 뭐랄까 좀 열등의식 비슷한게 있었다. 난 파워유저가 아니야 흑흑 뭐 이런 분위기의.

 그래서 나도 시작해봤다! 사무실에서부터 PuTTY를 깔고 틈틈히 플레이를 하다가 많이 죽고 집에와서 시작해보았다.

 Kenneth-Pri-Hum-Mal-Law. Priest의 장점은 BUC가 아주 손쉽다는것과 마법 사용이 상대적으로 용이하다는 것이다. 물론 dragon scale mail을 얻기 전까지는 갑옷을 입었다 벗었다 하는 수고로움이 있지만. 강한 적들이 등장할까봐 레벨을 빠르게 올리는 걸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마법을 제대로 쓰기위해선 Pw가 받쳐줘야 하기 때문에 어느정도 레벨업은 필요하다는 딜레마가 있다.

 길에서 주운 spellbook이 spellbook of identify였다. spellbook을 읽을때는 성수에 #dip을 해서 blessed 상태로 만들어 둔 이후에 읽는것이 안전하다. 성수가 좀 아깝긴 하지만 좋은 spellbook을 날리는것보단 나으니까.

 길에 떨어져있던 elven mithril-coat와 Hawaiian shirt를 주워서 AC가 2까지 내려갔다. Hawaiian shirt와 T-shirt는 AC를 내리는데 아주 중요하게 쓰이는데, 갑옷 안에 입을수 있는 방어구로는 티셔츠 종류가 유일하기 때문이다. 금속제 갑옷을 입은 상태여서 마법을 빠르게 쓰지는 못하겠지만, 어차피 extra healing 은 지금 상태에서는 실패율이 높기 때문에 AC를 더 내리는 방향을 선택했다.

 blessed figurine은 주로 Archon을 애완동물로 만드는 데 중요하게 쓰이지만 자주 볼 수 있는 아이템은 아니다. (사실은 생성이 되는지 어쩌는지도 모르겠다) 길가다 figurine을 주웠지만 이구아나라니.. 이구아나라니! 배고플때 소환해서 잡아먹는 용도로나 쓸 수 있을까?



 ...열심히 스샷까지 찍으면서 야심차게 시작했지만 어이없게 죽어서 스샷조차 남지 않은 그런 로그.

Posted by guy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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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유명한 넷핵 로그로군요. 저도 그 명성 때문에 여러차례 도전해봤지만, 아직까지도 키가 손에 익지 않네요, 위기에 닥칠때마다 뭘 해야할지 몰라서 어영부영하다 죽기를 반복했지요, 유일하게... 신에게 한번 빌어본 거...?

    능숙해지면 화면의 1바이트의 문자 하나에 머리속에선 뚜렷한 상황이 그려진다고 하던데 말이죠...

    2010.03.19 13:2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반갑습니다~ 저도 아직 초보라서 아스키 화면에는 익숙하지 않지만, 옛날에 머드게임 하던 기분으로 하면 접근하기가 쉬운 것 같습니다.

      일단 네트핵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vi 스타일의 방향키(hjkl)에만 익숙해지면 되는 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차차 배워가는거죠~

      2010.03.19 22:57 신고 [ ADDR : EDIT/ DEL ]
    • That's a gneuinely impressive answer.

      2012.03.22 22:58 신고 [ ADDR : EDIT/ DEL ]
    • People normally pay me for this and you are giivng it away!

      2012.03.24 12:15 신고 [ ADDR : EDIT/ DEL ]

jeux2010.02.17 18:10

한 턴이라도 쓸데없는 움직임을 줄이기 위해서는 대각선으로 이동하는 것이 좋다.
그런데 문이 있는 타일에서는 대각선으로 움직여 나갈 수도 없고 문이 있는 타일로 대각선으로 이동해서 들어갈 수도 없다.
그래서 보이는 문은 다 kick으로 부수고 다녔는데 그게 마침 상점의 문이었고 상점 주인이 날 패죽였다는 그런 Yet Another Stupid Death의 또다른 슬픈 예가 되겠다.

Posted by guy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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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ux2010.02.17 01:41

Priest의 BUC파악+identify로 게임이 얼마나 쉬워질 수 있는지를 체감한 나는 오늘도 어김없이 던전을 파헤치고(여친의 표현을 빌자면 "땅굴을 파고" - 미스터 드릴러와 네트핵을 동일시 하고 있다 - ) 있었다. gnomish mine's town에서 cursed magic lamp를 구한 나는 holy water 2개를 소비하여 blessed 상태로 만든 후 wish를 통해 GDSM을 얻었다. 열심히 플레이하던 도중 지하 7층쯤에서 만난 nymph들이 오늘의 화근이었다.

nymph들이 위협적인 이유는 그녀(이 짜증나는 몬스터들은 전부 여자다.)들이 공격력이 세거나 맷집이 좋아서 쓰러뜨리기 힘들어서가 아니라, 빠르고 teleport를 해대는 데다가 플레이어의 아이템을 뽀려간다는 점에 있다. 오늘 내가 죽었을때 나의 인벤토리에는 wand of strikng 하나만 남아 있었다..

nymph들을 처리하는 방법은,

  1. 원거리 공격으로 처리한다 - skill이 딸릴 경우에는 힘들다. Priest로는 무기 스킬을 숙련하기에 한계가 있다. 마법이나 wand로 공격하는 방법도 있겠다만 오늘은 운이 별로 없었다. 그 흔한 wand of striking 하나 얻지 못하다니..
  2. Elbereth 혹은 scroll of scare monster 위에 선다 - 이 상태에서 근접공격을 시도해도 아이템은 훔쳐가기 때문에 원거리 공격으로 대응하는것이 좋다.
  3. 그냥 튄다 - 가장 편한 방법이다. pet이 괜히 깨우지 않도록 조심할것.
정도가 있겠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지만 다시한번 새겨두고 싶었다. 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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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ux2010.02.15 23:45

다음은 2010년 2월 14일, 발렌타인 데이에 벌어진 일이다.

레벨 2 Priest인 Kenneth는, 던전 지하 2층에서 상점을 발견하였다. 원래는 spellbook들을 뽀려오려고 했으나 pet이 웬 wand를 하나 물어와서 Engrave해보니 이게 웬걸… wand of wishing이었다. 정석대로 blessed 2 scroll of charging을 wish하고 다음으로 GDSM과 blessed figurine of Archon, blessed amulet of life saving을 wish하여 acension kit의 절반 이상은 맞추었다.

그리고 하루가 지난 오늘, 하루종일 플레이한 결과 gnomish mine을 거의 아작내고(Archon은 몹시 쎈데다 자비도 없어서 상점도 다 털고 agliened priest도 싹 갈아엎으심) sokoban을 하러 내려갔다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고 말았다.

웬일인가 하니, Archon등 먹지 않는 pet들은 주인과 일정 턴 이상 던전 레벨에서 떨어져 있으면 tame정도가 떨어져서 결국 주인을 못알아보게 된다. 내가 있는 자리는 pit인데, 당연히 계단을 올라가면 날 수 있는 Archon이 따라 올라올 수 있을 줄 알았지만 멍청하게도 pit에 껴서 버벅거리고 있었던 것이다… 이걸 반복하다가 결국 tameless상태가 되었고 Archon의 Demonbane에 맞아 뒈지고 말았다.

아오 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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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ux2010.02.13 04:09


던전 레벨 2에서 water demon이 소원을 말해봐♪ 하고 나타났다.
당연히 blessed greased +2 gray dragon scale mail 이지!

내 이전 포스트에도 써놨듯이, water demon이 나타날 확률은 1/30이고, 나타난 water demon이 공격적인 확률은 (80+DL)/100이니 소원을 들어줄 확률은 0.03*(1-0.82)=0.0054 즉 0.054% 인 것이다!

로또를 사야 하는 날인듯 싶다.



ps. AC -16까지 떨어뜨렸지만 워터님프가 다 뽀려가고 그만 죽고 말았다. 으이구! 불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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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ux2010.02.05 20:12

 오랜만이다 제군들.

 오늘은 나의 인벤토리 중 중요한 물건들만 몇개 훑어보고 시작하겠다. 

a - the blessed rustproof +5 Excalibur
j - a blessed greased fireproof +3 cloak of magic resistance
G - a blessed greased +2 silver dragon scale mail 

 뭐 대충 이렇다. 이외에도 bag of holding, wand of digging, 각종 스크롤 및 포션 등이 다수 있으며 레벨은 13, AC는 -14... 이정도면 어지간해서는 죽기도 힘든 수준이라 할 수 있겠다.

 초반에 blessed magic lamp를 얻은것이 몹시 유효했다. 바로 SDSM을 얻었고 큰 문제없이 현재 메두사가 있는 층까지 도달해 있다. 또 magic harp와 scroll of taming이 아주 유용하게 쓰였는데, 현재 winged gargoyle과 cockatrice를 데리고 다니고 있으며 이전에는 umber hulk등 다른 몬스터들도 있었지만 신경을 안쓰다보니 다 죽어버렸고.. shopkeeper와 당당히 맞설 수 있는 펫들이라 몹시 든든하다 할 수 있겠다. 게다가 gargoyle류는 먹지도 않기 때문에 관리하기가 편하고 magic whistle때문에 잃어버릴 염려도 없는 그야말로 최강의 상태가 아닐까?

 potion of levitation을 믿을수 있을지 의심스러운것이 현재로서는 가장 큰 문제다. 메두사를 상대하기 위한 mirror도 준비되어있고 하니.. ring of levitation을 얻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아무튼 너무 잘나가니 두렵다. 꼭 승천하고 포스트를 쓸 수 있길 바라며. 이만.




Posted by guy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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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열라게 뒈지고 세이브 치팅하면서 하는중....

    2010.02.06 07:4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jeux2009.05.21 07:54

3레벨 Lawful Knight인 Guy는 던전 레벨 2에서 alter를 발견했다.
alter의 성향은 Neutral이었지만 보통 제물을 바치면 alter의 성향을 내 성향으로 정ㅋ벅ㅋ 할수 있기때문에
아무 생각 없이 newt 시체를 바쳤다.

결과는 Neutral God Bright가 내 성향을 바꾸는걸 허락해주고 나는 3 레벨 Neutral Knight이 되었다
졸ㅋ망ㅋ

액스칼리버는 물건너갔뜸 `ㅋ`


벌에 쏘여 죽음 `ㅋ`

Posted by guy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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